[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했던 토요일. 새끼손가락은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참 좋았다. 좋은 사람들이 있어 참 감사하다.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몽카네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갤러리처럼 꾸며진 김준희 부부의 신혼집이 담겨 있다. 센스 있는 부부의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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