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재율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재율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애교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율이는 무언가를 들고 신난 듯 해맑게 웃고 있다. 재율이는 신난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또 재율이는 머리를 묶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재율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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