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효민이 33번째 생일을 맞았다.

30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D to me"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패턴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생일케이크를 들고 있다. 효민은 투톤헤어를 찰떡 소화하며 청순미를 자랑한다.

또한 소파에 살짝 걸터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뷰티타임'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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