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청량미를 자랑했다.

30일 김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카키색 점프수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뒤를 돌아보며 청량한 미소를 짓는 김태리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또한 삼선 슬리퍼를 신고도 멋진 아우라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에 출연했다.

또한 차기작인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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