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정미애가 어플의 힘을 발렸다.
30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남편 옆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턱 아래로 살짝 내린 정미애는 네 아이를 둔 엄마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맑은 피부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매력을 더한다.
정미애는 "세상 좋아졌어~~ㅎㅎㅎㅎ #노메이크업인데 #어플의 힘이란"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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