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의 결혼 20주년을 기념했다.
30일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ㄱㅎ20ㄴㅊㅊ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안정환이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감춰지지 않는 이혜원, 안정환의 뛰어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최애 연예인 부부", "정말 두 사람 닮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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