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아내 이은형과의 2세를 위해 스태미나 음식을 먹었다.
30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걷고 낙지!!! 오늘밤 은형아 각오해!!!!!! #1월1일부터하루도안쉬고운동하기150일차"라는 글과 함께 새빨간 양념으로 버무러진 낙지볶음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좋은 소식 들리길", "랜선이모 될 수 있는 거죠?", "기대할게요", "제발 말로만 하지말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7년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또한 강재준은 앞서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 건강과 2세를 위해 3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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