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5월을 끝내는 기분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히 푸른아침에 눈이맑아지는것같다 매일이 똑같고, 매일이 조금씩달랐던 설레이고 울컥했던날들의 나의 오월을 나는잊지못할것같다 막 새로운건없지만 막 새로운마음으로 오늘은 정말 새로운날이될꺼같다 그럼에도 아직 오월이라니 오월의 보너스같은날 언젠가꺼내볼오늘의 내 푸른마음의 기록"라는 글을 남겼다.
진재영은 아침에 마주한 풍경을 사진 찍어 글과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이국적인 느낌의 나무들과 파란 하늘 등은 휴양지를 연상하게 했다.
제주도에서의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가득 즐기는 진재영의 일상은 많은 이들의 부럼움을 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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