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마스크를 쓰지 않던 시절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가까워져 오는 거니 #노마스크 일상 #아득하게 먼 일처럼 느껴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올블랙 가죽 패션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었던 과거 시기 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은 오늘(20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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