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헀다.

가수 나비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에 "인생 15일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진을 찍는 엄마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미소 짓고 있는 나비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생후 15일이 된 인형만큼 귀여운 나비 아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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