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신애가 제주도 여행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9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혼자여행 #유튜브 #브이로그 내 인생 첫 제주도를 혼자 다녀왔다. 북적이지도 시끄럽지도 않아 적당함을 담고 있는 섬이란 걸 느꼈다. 다음엔 한 달 살이도 꽤 괜찮을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홀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서신애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행복한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서신애는 최근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교폭력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