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인스타그램
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배우 한지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우는 사진과 함께 "아빠한테 마상입은 14개월 울 때 제일 예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의 귀여운 딸이 울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러워하는 딸의 모습이 귀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송혜교 닮은 꼴로 불리며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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