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국산차 구매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31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하는 걸 썩 즐기지 않았고 또 일을 도와주는 매니저도 있어 몰던 차를 처분한지 몇 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범민이가 크고 나니 둘이 이동할 일들이 잦아지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작고 콤팩트하게 쓸 수 있는 차를 두고 고민했고 몇 달을 기다려, 드디어! 나왔습니다! 외장도 내장도 범민과 함께 선택했는데 그러다보니 아이는 이 차가 자기 것인 줄 알고 있네요. 자신의 허락없이 아빠는 이 차를 탈 수 없다고 주인 행세를 톡톡히 합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새롭게 구매한 GV70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격은 약 5000만원 정도.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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