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혼밥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그는 혼자 먹는 비빔밥 사진을 찍어 올리며 "혼밥하며 지친 영혼 달래는 중(운동 앞두고 먹으믄 배아픈데 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맛있게 비벼진 비빔밥의 사진을 또 한 장 올리며 "아흑 어떻게 다 먹어 이 많은걸...하며 다 먹었다고 함ㅋㅋㅋ"이라고 말했다.
건강하게 메뉴로 혼밥하며 혼자만의 시간의 즐긴 서현진은 잘 먹는 식성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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