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유미가 발음 교정 근황을 전했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아유미는 뉴스 원고를 차분한 목소리로 읽어 내려가고 있다. 한국어 발음 교정을 하고 있는 중이라 전한 바 있는 아유미는 확연히 교정된 발음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영상에 "이런날이 올줄이야ㅋㅋ 오늘은 뉴스 원고 읽으면서 발음 연습 했어용 ㅋ 인생은 나이 상관 없이 엔드레스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 끝은 읎다앙!"이라는 글로 마음 가짐을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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