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예지 인스타
천예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예지 씨가 첫 라운딩 근황을 전했다.

31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라운딩 #골린이 #골프 #golf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 씨가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골프 모자에 복장까지 맞춰 입고 푸른 골프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천예지의 러블리 페이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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