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가은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정말 사랑하는 언니들.. 오랜만에 만나 흰머리뽑아달라는 낼모레50언니.. 언제 만나도 엄마같고..모든걸 다 내어주고싶어 안달이난 언니.. 이언니들이 너무 편하고 좋은 나^^"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곳이 아니여도 비싼맛집이 아니여도 고급지지않아도.. 길가다 아무 길거리 커피숍도 우리에겐 행복한 수다방이됩니당♡♡♡ 언니들덕분에 스뚜레스 다 날렸떠요♡ #편한속옷같은언니들 #고쟁이같은언니들 #ㅋㅋㅋ #또보장"이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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