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잠들기 전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둥이 패턴이 들어간 핑크 잠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코 찡긋 웃음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더니 도도한 표정으로는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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