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자혜가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31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련님 결혼식 덕분에 오랜만에 #한복 한복 입으면 생각나는 #대장금. 일찍 도착해서 신부 대기실도 구경하고 옛 추억이 새록새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가족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대장금 시절과 다름이 없는 최자혜의 화려한 미모와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