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허각이 SNS 계정 사칭 피해를 당했다.
2일 가수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사칭계정2 적당히 좀 해..내 주변 사람들한테 사칭하고 다니는..나쁜X"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허각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칭한 계정을 캡처한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속을 뻔 했다", "신고했어요", "왜 저러고 살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우승하며 데뷔, ‘언제나’, ‘한사람’, ‘짧은머리’ 등의 곡을 발표했다. 그는 2013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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