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지혜가 검사 남편과 노을지는 무렵 해안가 데이트를 즐겼다.

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질때 예쁜 탑동해안 산책로.. 저녁먹고 걷기! 걷기!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노을 지는 무렵 해안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검사 남편이 함께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만에 임신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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