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남편이랑 함께 곰탕으로 김치찌개를 해서 먹어봤어용. 아니. 저녁 준비하려 냉장고를 열어보니 엄마쑤 손맛 200% 푹 익은 묵은지도 있겠다...바로 냄비에 고기랑 김치 똭~넣고 물대신에! 곰탕을 넣고 끓여봤는데유~~!와하우...오마이굿네스. 10분만에 고~퀄리티 김치찌개가 뚝딱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김치찌개 먹방을 펼치고 있다. 유쾌한 표정의 황신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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