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상큼한 미모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가수 유나는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에 “노오란 꽃”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개나리 꽃을 연상케하는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색 머리띠를 하고 노을을 만끽하며 미소짓고 있는 유나는 완벽한 봄의 여신임을 증명했다. 골드 색상의 귀걸이를 포인트로 착용하고 역대급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나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멎게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한편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오는 4월 30일 새 음반 ‘게스 후(GUESS WHO)’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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