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인스타
이현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이현이가 아들을 혼내고 반성했다.

8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등원하기 전에 한바탕 혼내고 유치원 버스에 태워보내서 짠하네. 왠만하면 기죽지 않는 장난꾸러기인데 풀죽은 모습이 계속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직 아가인데 내가 체력이 힘드니까 자꾸만 화가난다... 미안해 아가 #몸이두개였으면좋겠다"라며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개구쟁이 아들이 등 뒤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지친 듯 힘없이 아들을 쳐다보는 이현이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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