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동원이 새 계정 10만 팔로워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7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정동원은 "제가 원래 게시물을 이틀에 한 번 올리는데, 새로 만든 계정에 하루에 두 개 정도 많이 올리고 있다. 10만 팔로워 아깝다. 되는데 세 달 정도 걸렸다. 인증 패치 받았어야 했는데 제 잘못이다"라고 했다.
스케줄 가는 중이라는 정동원은 "지금 키가 160cm가 넘었다"라고 했다. 그때 장민호, 김희재가 라이브에 접속해 반가워했다. 정동원은 "민호 삼촌, 희재 형이 들어왔다. 많이 들어오셨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이는 이제 다 났다. 이제 교정을 해야 한다"라고 하며 "이제 조금 있으면 학교에서 음악회를 한다. 그래서 곡 연습하고 레슨을 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끝으로 정동원은 "새로 만든 계정이 10만 팔로워가 될 때까지 열심히 해보겠다"라며 방송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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