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이유식 시작을 앞두고 긴장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최희는 딸의 이유식 식단표를 작성하고 있던 노트북 사진을 찍어 올리며 "이유식 식단표 짜기 내일 복이 150일을 맞아 이유식 시작하는데 요알못은 긴장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남편과 나눈 대화 내용 일부를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복돋아 주며 이유식 관련한 정보가 담긴 인터넷 링크를 공유하기도 했다. 최희의 서투르지만 배워가는 중인 초보 엄마다운 모습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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