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수진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용준의 아내이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수진은 딸기 모종을 키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새롭게 화훼 취미를 시작한 듯하다. 박수진의 예쁜 손도 확인할 수 있다. 박수진은 최근 SNS를 통해 소소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약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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