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효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목요일 환경스페셜에서는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백사마을에 살고 있는 길고양이들을 만나보고 왔어요 .. 많은 고양이들이 골목 구석구석 빈집에 숨어있더라구요.. 제 눈에 띄지 않은 수많은 고양이들이 있겠지요...하루하루 버텨내기 고단한 이 생명들이 잘 지냈으면...#환경스페셜#길고양이#목요일8시30분#인간과동물들이공존하는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수수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럼에도 김효진의 미모만큼은 화려함이 가득 느껴진다. 미모 못지않게 환경과 동물을 생각하는 김효진의 마음씨도 아름답다.
한편 김효진은 KBS2 '환경스페셜'에 출연 중이다. 또한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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