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태화가 보조개 미소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윤뚝딱 #헤어원장님 짱이쁨 내가 #구찌선물 아니.. #개찌 ㅋㅋㅋㅋㅋ 밍키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화는 메이크업 스태프의 도움으로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모습. 깊게 파인 보조개 미소를 자랑하는 윤태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아지 옷 선물을 명품으로 준비한 윤태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2009년 만 19세의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윤태화는 12년의 무명 생활을 보낸 후 TV조선 '미스트롯2' 현역부로 도전장을 내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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