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늘씬한 모델 각선미를 과시했다.
8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중엔 참 이런 여유가 없어요 ㅠㅠ 바쁜거 같은데 저녁에 보면 한거없고ㅠ 챙겨 나간다 놓고 ?? 빠뜨리고 얼굴에 개기름 나온다고 암것도 안바르고 나오신 분 전날 챙겨 두시고 운동 책읽기 멍때리기 등 삶의 질을 건강하게 할수있는 일을 찾아봐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 여유 넘치는 자태의 변정수가 인상적이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변정수는 21살, 이른 결혼과 동시에 모델로 데뷔해 왕성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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