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딸 태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오후 이지혜의 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리는 소파에 앉아 있다가 카메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어 엄마와 함께 동요를 부르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방출하고 있다.
이지혜는 이와 함께 "태리의 수난시대 어제는 잠투정하다가 바닥에 얼굴을 부딪혀서 다치더니 오늘은 놀이터에서 그네타다가 떨어져서 또 입술을 다쳤어요 엄마도 요즘 잘 다치는데 우리딸도 같이 이게 무슨일인지ㅠㅠ"라며 태리를 걱정했다.
이어 "그래도 저렇게 밝게 웃어주니까 이제야 마음이 좀 놓여요 매일이 전쟁이네"라며 "#매일매일 #긴장의연속 #사랑해내딸 #생후27개월 #장난꾸러기 #육아 #고생 #만성피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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