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기할 정도로 단 과일보다 새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제인이. 이제야 맛을 알곤 내가 이렇게 맛있는 애플망고를 그동안 왜 안먹었지? 라며 망고갈비 뜯는중 #7살제인 #애플망고 #얼마나맛있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제인이는 애플망고를 갈비 뜯듯이 열심히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수 판박이 얼굴로 먹방을 펼치고 있는 제인 양이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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