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오상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먹고 짧게 산책 다녀왔어요. 좋아하던 코끼리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는지 무조건 아빠가 안으라고. 우어워! 우어워!(무서워) 하면서도 눈을 못 떼는. 돌아와서 아가는 낮잠, 아빠 엄마는 첫 나들이에 탈진. 떡볶이 시켜놓고 제발 1시간만 더 자길 기도하는 중. #셜록18개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셜록이를 안고 코끼리를 안고 있다. 김소영의 옆에서 아장아장 걸어오는 셜록이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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