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다은이 러블리한 일상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우리 오늘 또 같이 다녀? 기어코 따라와서는 , 자는거야? 생각중인가 날도 좋은데 오늘은 우리 싸우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신다은은 청 반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며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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