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곡항 라이딩 카페레이서도 타보고, 멀티펄포스에 앉아봐도, #푸딩이 함께일 때가 젤 편하고 좋은 걸 보면 아직 기변병은 오지 않은듯 #클래식바이크. 서해 바다가 이렇게 온화한 느낌을 주다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를 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이크를 타면서 쭉 뻗은 오정연의 유연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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