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한강 산책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 산책하러 나왔는데 아기한테 아직 마스크를 못씌우니 비말 차단 모자를 씌웠어요. 얼른 코로나야 끝나라 한강 보여주려고 앞보기 하고 나왔는데 바로 잠들었어요 ㅎㅎㅎ 9kg 복이 안고 걷던 아빠는 만삭 임산부 체험중이라고... ㅎㅎ 엄마의 고마움을 깨달았대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남편, 딸 복이와 함께 한강 산책을 하고 있다. 비말 차단 모자를 쓴 채 잠에 들어버린 딸 복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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