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지애가 하루 지난 생일 일과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지난 생일 사진이에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냈어요 엄마가 1인 생일상도 차려주었고요 나래이션 녹음도 무사히 #인생다큐 남편의 꽃도 감사하고 울 애기 즐거운 추억되라고 화보촬영도 경험했어요 가족끼리 #어복쟁반 주문해 먹으며 조용한 생일밤을 보냈어요 한 살 더 먹었으니 나잇값 하도록 노력하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문지애의 어머니가 문지애에게 차려준 생일상, 남편 전종환에게 받은 꽃다발 등이 담겨있다. 어제(7일) 생일이었던 문지애는 행복했던 생일 일과를 공유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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