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근 하와이에서 일본으로 돌아간 추사랑의 근황이 전해졌다.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종 아래에 서서 종이 울리는 소리를 가까이서 들어 보고 있는 추사랑과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긴장한 표정으로 종이 울리기를 기다렸다. 종이 울린 후 친구들은 깜짝 놀라서 자리를 피했지만 추사랑은 조금 더 오래 그 자리에 서있었다. 이러한 발랄한 추사랑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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