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8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지는 사진과 함께 "소떡소떡이랑 핫도그랑 커피까지 맛있게 먹고 촬영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준과 김유지는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3년째 한결같고 달달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정준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2019년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