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가 생후 두 달된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김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피드를 즐기는 범준이 #본투비레이서 #나는 달리고 싶다 #스피드광 #아우토반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형우는 아들 범준 군을 바퀴 달린 의자에 태운 채 넓은 집안을 활보하고 있다. 빠른 속도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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