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하늘하늘한 쉬폰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인생 최고 몸무게 62.4kg를 기록, 경도비만이라고 밝혔던 소유는 61.5kg로 감량했다고 했다. 소유의 건강미 넘치는 늘씬 각선미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는 지난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잘자요 내사랑(Good Night MY LOV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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