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민국이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 소식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국은 휴대폰 사업 철수가 공식화된 후 고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LG전자의 공지 내용을 캡처해 올리며 그 위에 "잘 가라 엘지 보고 싶을 거다"라는 글을 남겼다. LG 휴대폰을 써 온 것으로 보이는 김민국을 이러한 언급에서는 섭섭함과 쿨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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