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빠바라기 아들 희성이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희성이는 아빠드라마를 보며 압빠 어딧쪄? 아빠 나온다! 압빠 좋아...^^♡♡♡ 그렇게 아빠드라마가 좋을까! 개구쟁이 윤희성..고마워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성이는 아빠 윤상현을 베개삼아 누워 티비를 보고 있다. 아빠가 출연한 드라마를 집중해 보는 아빠바라기 희성이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2015년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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