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싱그러움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 스케줄 가기 전.. 새 건물로 이전한 (사람들 없을때 잠깐 마스크 벗고 얼른 찰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영은 공간에 전시된 작품들을 둘러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늘색 카디건에 흰색 팬츠, 실버 색상 힐을 신은 박은영은 따뜻함과 포근한 느낌을 동시에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출산 전과 다르지 않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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