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은 키가 정말 금방금방 커요~ 딸은 벌써 150 옷이 정말 한달 입으면 작아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아이들 옷만 사고 돌아왔어요 ㅜ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의류 매장을 찾아 자녀들의 옷을 구입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걸어오는 큰손 송도맘의 일상이 눈에 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해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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