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아버지에게 받은 두릅으로 튀김을 만들어 먹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서 아빠가 보내준 반가운 두릅. 작년에는 우리가족 한국에 머물며 매일매일 먹었는데... 신선도가 약간 떨어진 듯해서 두릅튀김으로! #작년에는쑥과두릅지겨워서다듬기싫다고버럭화냈던기억이 #홍콩에있으니아쉬움 #남편의페이보릿 #아들은거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한국에서 아버지가 보낸 두릅으로 튀김을 만들어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강수정은 지난해 한국에 있을 때는 두릅이 지겨울 정도였는데 홍콩에 있으니 아쉽다며 그리움을 털어놨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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