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 딸 제인이의 개구진 일상이 전해졌다.

8일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두울. 우리 제인이 표정 정말 #7살제인 #고모랑 #레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고모의 옆에 꼭 붙어 놀고 있다. 레고를 꺼내면서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제인이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고모는 물론 랜선이모들도 웃게 만든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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