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말 지나면.. 노래 나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옥상에 마련된 잔디밭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청순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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