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키노는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키노는 사진과 함께 "#키노 예뻐?"라고 글을 남겼다.
먼저 공개된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키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검정 베레모를 쓰고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코에 앵두 같은 입술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키노가 속한 그룹 펜타곤은 최근 미니 11집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로 전 세계 14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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