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백현이 역대급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서 그윽한 눈빛으로 천장을 바라보는 백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변에 자신만큼 깜찍한 인형과 강아지를 옆에 두고 누워있음에도 굴욕없는 잘생긴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세 인형이 침대 위에 누워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빛나는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백현은 오는 5월 6일 자신의 생일날 훈련소로 입소한다. 시간 및 장소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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